사랑타령 네번째 그 후

너는 사랑을 믿냐던 그 말 그리고... 그 후.

예전에 난 사랑을 하고 있었다고 생각한적이 있다.

이게 사랑이 아니면 대체 무엇이냐고. 이것이 정말 사랑이라고

사랑을 주고 싶은 마음과 사랑을 받고 싶은 마음.

내가 그렇게 사랑을 주고 싶은 마음에 빠져있던 시절.

난 그저 그렇게 사랑을 주는게 사랑인가보다 했다.

이게 정말 사랑이라고...

사실 난 사랑을 받고 싶었던것 같다.

사랑을 주고 싶다는 마음만으로 질투한것도 아니고 사랑을 주고 싶다는 마움만으로 어디든 달려간것도 아니었다

사랑 받고 싶어서 질투하고, 사랑 받고 싶어서 어디든 달려갔었다.

그렇게 주다보면 받을 수 있지 않을까 해서였는지도 모르겠다.

아무튼 몰랐었다 그냥 모든 걸 다주면 되는 줄 알았었다..

그런대 지금의 난 그 사람이 어떻게 사는지 어떻게 지내는지도 잘 모른다.

모든 걸 다 주었다고 생각했는대 그는 이제 내 곁에 없다

철저한 현실이다. 나는 그렇게 그것이 사랑이라고 얘기했었다.
2007/02/11 01:07 2007/02/11 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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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revealing bikini 2007/07/22 20:49

    위치에 중대한 일은 그것을 좋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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