궁녀


궁녀

들어서도 안되고 봐서도 안되며 말해서도 안된다는 궁녀들 삶을 그린 영화

소재라던가. 초반 전개는 나쁘지 않았으나. 끝이 갈수록 정체를 알수 없게 되버리는..;

마지막장면 또한.. 결론은 살고 싶으면...입 다물라다.

궁녀들의 단적인 모습이겠지만 뭔가 너무 공포물처럼 되버린게 아닌가 모르겠다.

그렇지만 좋은 시간이었다 :)

미리.
2007/10/21 01:00 2007/10/21 0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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