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타령 세번째

혹시 이거 알고있나? 부모들이 어린 자식들을 학원이나 과외를 시켜줄려는 마음

어떤 심리 학자가 이런씩 으로 말한거 같다 책임 회피라구 해야하나?

자신의 학원등을 보내며 아이를 위한 일을 다했다고 하는 등의..

자신을 떳떳하게 할려는 감정 무의식중에 일어난다고 한다.

혹 내가 그런게 아닐까 라는 생각을 해본다

난 모든걸 해주었다고 그건 나만의 착각이 아닐지도 모른다고 생각 된다.

정말 한사람을 좋아했었기 보다는 날 위한 동정이 아니였을까하는..

그 순간만큼은 그 사람을 위해 모든걸 해주고 싶었다 였는대 말이다.

자주 자주 생각해 본다 내가 날 안심시키고 있는건 아닌지...

2007/02/11 01:08 2007/02/11 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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