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롬!!
구글에서 크롬이라는 브라우저를 출시했다!!
일단은 합격점을 넘어 추천! 이라고 하고 싶은대. 속도고 좋고 오픈소스기도하고 아무튼 좋다!
사파리과 동일한 엔진 기반이라 랜더링 속도하나는 훌륭하다.
아직 한글 폰드 등등 뭐 수정할 점이 있긴하지만
이 정도 마감이 좋은(?) 베타는 드물거 같다 암튼 아직 베타지만 추천!!

점점 30대 초반이 넘어서 중반이되고 후반이 되어서 40줄에 접어들어도 장가를 못가는 형님들이 늘고 계십니다.
요즘 사회라면 30대 초반까진 이해가 되나 중반부터는 결혼의 압박이 점점 심하게 들어오게 되겠죠...
밑에도 잠깐 리플을 달았지만 그냥 파코즌분들과 함께 왜 한국남성으로서 여자와 결혼하기 힘든지 그이유를
한번 제가 취재해본바로는(기자는 아니고 술자리를 여성들과 자주하는편입니다. 전공이 인문계여서 그당시
친하게 지내는 친구들이 거의 여자들... 입니다) 몇가지의 근본적인 문제가 존재하더군요...
1.항상 있는사람은 있지만 없는 사람은 평생가도 없다... 라는 사실
이거 중요한겁니다. 가만보면 외모도 괜찮고 뭐 그럭저럭인데 주위에 여자한명 없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그냥 그저그런것 같은데도 여자가 끊이지를 않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건 사실 여자를 꼬시는 방법을 아는
것과 모르는것 그리고 어떻게 여자한테 다가가야 제일 좋은지 그런 연애를 시작함에 있어서 여자를 꽉
움켜쥐고서 시작할수 있는 스킬을 지녀야 하는데 이거 없는분들은 결혼하기 힘듭니다.
티비에서 여자들이 자주 하는말중에 남자가 열심히 일하는 모습에 끌린다고 하죠? 그거 가식입니다. 믿지마세요
그 모습에는 열광하지만 반면 자기가 원하는 센스나 재치 혹은 자기가 바랬던것을 눈치못채고 그냥
이래저래 대화가 안통한다는 느낌이 들면 바로 등돌려버립니다. 이건 뇌구조의 차이라고 봐야죠...
즉, 여자심리에 대한 이해가 없고 여자다루는법을 모르면 결혼하기 힘들다는거죠...
2.허리가 부러질만큼 열심히 해도 만족은 아직 멀었다...
저와 동갑인 여자가 있습니다. 친구죠. 집안은 평범합니다. 아버지 공무원이고 어머니는 가게하시고
대학다니는 여동생이 있고 현재 저축해놓은 돈은 대략 1000만원 가량 있다고 하는군요
머 이정도면 괜찮은 처자일듯 하지만 문제는 그녀의 남자친구들(들입니다. 복수입니다... 단수 아닙니다.)
이라는거죠. 작년에 저와 그문제때문에 상담했던적이 있는데 원래의 남자친구가 당시 교원임용고시를
3년째 물먹고 학원강사를 하던시기였습니다. 그녀가 하는말이 헤어지고 싶은데 어떻게 떨궈내야하냐고
자꾸 알려달라고 해서 그냥 이렇게저렇게 해라... 뭐 이랬죠... 나중에 남자가 나한테 이럴수 있냐고
엄청 화내더랍니다. 뭐 그런데 나중에 충격이었던건 그냥 그남자가 미래가 없어서 끝낼려고 했는줄
알았는데 알고보니 그당시 이미 다른 남자를 만나고 있었더군요... 증권사에서 일하는 애널리스트
를 아는 언니소개로 만났는데 그이후로 둘이 아주 좋아죽더군요. 저랑 밥도 같이 먹었습니다.
연봉이뭐 대략짐작으로 6000은 넘을것 같아 보이는 사람이었습니다. 반면에 그당시 그녀랑 헤어진 전남친
학원강사도 학생수 부족으로 쫓겨나고 지금은 임고와 공무원시험 동시에 준비중이랍니다.
그러면서 저한테 덧붙여서 하는말이 능력없으면 여자만나는거 너무 이기적인거 아니냐고...
왜 여자한테까지 피해를 줘가면서 사랑하고싶어하는지 이해안된다는말... 좀무섭더군요...
3.술자리에서 여자들과 터놓고 애기하면 정말 자주듣는 레퍼토리
결혼에 대해서 애기를 꺼내면 여자들은 다들 연애상대와 결혼상대는 다르다는 말을 많이 합니다.
쉽게 말해서 연애상대는 왕자님같이 잘생기고 멋진 남자이고
결혼상대는 능력을 갖춘 외모는 감수할수있을만큼의 남자라는 말이죠.
여기서 예전의 연애상대였던 남자들이 바로 퇴출을 당하는거죠. 결혼할때쯤 말이죠..
남자의 능력이 정말 중요한겁니다. 덧붙여 여자들은 이런 생각을 가지고 있는경우가 많더군요.
결혼하면 나의 모든것을 포기해야하는데 당연히 돈있고 날 편하게 해줄수 있는 남자한테 시집가는게
당연하지...라는 생각. 당연한건데 여자분만 포기해야하는부분이 많은건 아니고 남자도 사실
이래저래 힘든부분이 생길텐데 그때 느낀게 확실히 여자는 남자보다 자기자신을 많이 사랑하는존재구나
라는걸 깨달았죠. 이건 정말 사실이더군요. 여자들은 대부분 자기애가 정말 강합니다.
자애가 강해서 다이어트도 하고 화장도 하고 이래저래 자기를 가꾸는거죠
짧은스커트를 입거나 하는것도 다 자기를 사랑해서 입니다. 자기자신의 멋을 뽐내는거죠.
왜냐면 자기가 사랑스러우니깐요.자기만족이라는 이말은 사실 자기를 그만큼 사랑한다는 거죠.
뭐 남자한테 잘보일려고 입는다는 그런생각은 하지마세요. 그런생각이 드는순간 여자를
정말 모르시는겁니다. 여자들은 누구한테 잘보이고 하는것보다 자기자신을 먼저 생각합니다.
슬픈사실이 바로 이 자애가 가장 강한 여자들이 많은 곳이 한국입니다.
즉 자기자신을 무척이나 아낀다는거죠. 그렇기 때문에 남자들이 결혼하기 힘들수 밖에 없습니다.
출처 : http://www.parkoz.com/zboard/view.php?id=express_freeboard&no=297442&category=



이거원...
당분간 다이어리는 않써야겠다.
개인적인 얘기는 당분간 중단.
우와! 저기 몸짱 사진은 누구(.....헉쿵)
ㅋㅋㅋ 그러고 보니 상화형은 한번도 실제로 본적 없네요...
쇼핑몰 연진 얼마 안됐어요~ 수입이 그냥 그러네요; 남는것도 엄꼬 ㅋㅋ
그냥 경험삼아^^; 애인이 몇년전부터 해보고 싶단거 그냥 동업자 하나 만들어서 셋이 해보고 있는데
흐흐; 이거 돈을 들여서 홍보를 해야 되는데 그냥 아는 사람들만 오는 정도라 ㅋㅋㅋ
그나저나 형 한번 봐야지요~ 언제 봐요 ㅋㅋ
근데 여기가 방명록 맞나(..........?)
며칠전 프로그램 디버깅 과정에서 역사상 최강의 디버깅 도구로 칭송받는 신형 장비를 구매했다. 바로 곰돌이 인형이다(사무실 인증샷 한 방).
아니 수천만원짜리 ICE도 아닌 몇 만원짜리 곰돌이가 디버깅에 무슨 소용이 있냐구? 낚시성 글이라고 버럭하기 전에 잠깐 브라이언 커닝헌과 롭 파아크 큰 형님이 집필하신 "The Practice of Programming" 123페이지 중간을 열어보자. 독자 여러분을 위해 친절하게 번역까지 해보았다.
어떤 대학교 컴퓨터 센터는 헬프 데스크 근처에 테디 베어를 비치했다. 희한한 버그를 만난 학생들은 인간 카운셀러에게 질문하기 전에 곰돌이에게 현상을 먼저 설명하도록 요청받았다.
이제 이 곰돌이의 사용법을 알았을 것이다. 컴파일러 버그니 타이밍 문제니 보드 문제니 이런 수만가지 불평불만을 내새우기 앞서 개발자는 자기 자리로 곰돌이 인형을 모시고 온다. 그리고 친절하게 자신이 만든 원시 코드를 한줄한줄 따라가며 곰돌이에게 설명을 해준다. 그러다보면 어느 순간 다음과 같은 상황이 온다. T_T
아앗!!! 곰돌이군, 신경쓰지 말게나. 이 문제는 순전히 내 잘못이야. 방해해서 미안해.
안그래도 불쌍한 주변 개발자를 괴롭히지 않고 효과적으로 디버깅할 수 있는 최강의 도구이므로, 서둘러 회사에 요청해서 이 장비를 구매하도록 하자. 기안서나 품의서를 건내받은 팀장 안색을 보면 회사 개발 성숙도 수준(CMMI가 아니라 _B_MI라고 하자)을 깨달을지도 모르겠다.
From. http://jhrogue.blogspo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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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된 건지 모르겠어 마치 세상이 변해 버린 거 같아
어느 곳을 보아도 지금까지 보다는 아름답게 보여
길 조차도 다르게 보여
길가에는 웃음이 넘치고 세상이 하루종일 빛나고 있어
나는 수많은 사람들을 만나
누가누구인지 모르겠지만 왼쪽도 오른쪽도
서로 웃음짓는 사람들만
이 기분일까? 그대가 말한 것
나는 너무 기분이 좋아
큰소리로 노래하고 싶어 누구에게나 말을 걸고 싶어
큰소리로 노래하고 싶어 누구에게나 들려주고 싶어
그대가 나를 사랑하고 있다고
큰소리로 노래하고 싶어
그대가 말했던 "정말로 사랑해"라는 말을
나는 큰 소리로 노래할거야
너무 기뻐서 그대가 말한 것을 큰소리로 외치고 싶어
나는 단지 바라고 있을 뿐
꿈꿔왔던 일들이 이루어져 가고
큰 소리로 노래를 부를 수 있고
하늘에 닿을듯한 큰 소리로
나는 지금 너무 행복하니까
나는 큰 소리로 노래하고 싶어 기분이 너무 좋아
안녕? ,안녕
이름이뭐니? 코니요
나이는 몇살이니? 6살
뭐할거니? 전.. 노래, 노래?
언제부터햇니? 태어날때부터요.
그래 불러보렴 코니
(노래)
아주 심플해
난 니가 판타스틱하다고 느껴
코니 난 너에게 하나만 물어볼께
어떻게 노래를 잘하니?
좋아 지금 해보지
예 그리고 아니오
예
예
코니 너 다음에 다시보겟다
와아~~~
좋아
그녀는 작은 코끼리야
아주잘햇어 아주좋아
아주 판타스틱해
さようなら
adeus
good bye
au revoir
adis
arrivederci
再
Auf Wiedersehen
안녕...
안녕이 안녕이 되다.
결국, 그렇게 극단적인 일도, 그렇게 절망적인 일도 일어나지 않는다.
10번은 울테지만 2번은 웃는다.
그러니까.. 살아갈 수 있다.
나쁜건 아니야.
"애인과의 결별을 더 잘 견디는 쪽은 남자일까, 여자일까?"
싸워서 깨지는 커플도 있고 울면서 깨지는 커플도 있으며 욕하며 깨지는 커플도 있다. 세계 최대 남성잡지 '맨즈헬스'(Men's Health)에 따르면 어떻게 헤어지건 결별에 더 잘 견디는 쪽은 '여자'다.
남성은 결별 후 여성보다 더 심한 우울증과 비탄, 그리고 불안한 심리 상태에 빠지는 것으로 조사됐으며 그 이유는 다음과 같다.
▲ 남성는 고통을 감춘다
이별 직후 남성의 26%는 동성 친구들과 술을 마시고 36%는 헤어진 애인에게 웃어주며 "그 동안 고마웠다"고 말한다고 응답, 이별에 강한 모습을 보이는 듯 했다. 하지만 이별 후 술을 마시는 남성이건, 멋있는 척 고맙다고 말하는 남성이건 이들은 모두 진짜 감정을 숨기고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이들은 상처를 어떻게 다뤄야할 지 몰라서 고통을 감출 뿐, 사실은 애인을 잃은 상실감에 슬퍼하고 있다는 것. 반면 여성은 헤어진 직후 울음을 터뜨리거나 이별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며 고통을 표현하지만 남성보다 먼저 이별의 아픔을 지워버리는 것으로 조사됐다. 남성들은 감정을 억제하는 경향이 있기 때문에 마음 속 깊은 곳에 자리잡은 상처를 쉽게 떨쳐버리지 못하는 것이다.
▲ 남성은 이별 상담할 친구가 적다
여성이 이별에 잘 견디는 이유 가운데 다른 하나는 이별담을 들어주고 감정적 안정을 가져다 줄 친구 네트워크가 놀라울 정도로 잘 발달돼 있다는 점에 있다. 여성은 가족이나 동성 친구들에게서 감정적 안정을 얻어왔기 때문에 이별 뒤 생긴 마음의 멍을 비교적 빨리 지우는 반면, 남성은 여자친구를 통해 감정적 안정 혹은 친밀함 등을 얻기 때문에 여자친구를 잃는 순간 감정적 공황상태에 빠져버린다. 남성은 끊임없이 '난 괜찮아'를 되뇌다 6개월이 지난 어느날 밤 새벽 1시에 일어나 친구들에게 "내가 원하는 건 하나뿐이야. 그녀를 되찾는 것"이라 고백한다고.
▲ 남성은 사실 '새출발'을 싫어한다
남성들은 결별 직후 밀려오는 새출발의 설렘을 즐기기도 한다. 하지만 2주쯤 지나면 헤어진 여자친구에게서 얻었던 수준의 안정감을 얻기 위해서는 오랜 시간이 필요하다는 사실을 깨닫게 된다. 특히 카네기 멜론 대학이 실시한 조사에 따르면, 여성은 사귀는 동안 남자친구와의 결별 가능성을 고려하지만 대체로 남성은 결별에 준비돼 있지 않은 경우가 많다. 이 때문에 여성은 다른 사람과의 관계를 이미 시작하고 있을 때 남성은 뒤늦게 술에 취해 그녀에게 전화를 건다. 이미 너무 늦은 것이다
배혜림기자 beh@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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