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y Think...'에 해당되는 글 18건

  1. 2008/09/25 나는... - luka7
  2. 2008/02/11 안녕.. 숭례문 (1) - luka7
  3. 2007/11/12 후회 (1) - luka7
  4. 2007/11/07 맞는 다는 것, 완벽하다는 것 (2) - luka7
  5. 2007/11/04 시간 (1) - luka7
  6. 2007/09/16 살다 (1) - luka7
  7. 2007/07/22 고민. - luka7
  8. 2007/07/16 사랑의 크기(?) - luka7
  9. 2007/07/09 나... - luka7
  10. 2007/06/24 잘못 - luka7
  11. 2007/04/17 당신 (1) - luka7
  12. 2007/03/24 스쳐가는 인연 - luka7
  13. 2007/02/13 거리를 두다 (1) - luka7
  14. 2007/02/11 극단적인 생각 - luka7
  15. 2007/02/11 이런 말이 있다. - luka7
  16. 2007/02/11 세상에 가질 수 없는 것 - luka7
  17. 2007/02/11 기쁨과 슬픔 - luka7
  18. 2007/02/11 견해 - luka7

나는...

...나는 당신들을 사랑한다

나중에 서로 잊어버릴지라도 이것은 진정이다

"영원히 변하지 않아"라는 말을 믿지 않기 때문에

이 순간의 말에 더욱 자신있게 무게를 싣는다

진심이 아니라면 말을 한들 무엇하리

이미 변했다면 말을 잡고 있은들 무엇할까

그러니 나는 지금만을 얘기할 것이다

나는 당신들을 사랑한다고

물론 내 사랑이 남들과 개념이 좀 다르긴 하지만

그래도 사랑하고, 감사하고 있다


...나는 늘 어느정도의 긴장감과 예민한 신경을 지닌다

하지만 그걸 변화시키고 싶지는 않다

I'd better burn out to fade away

불안해 보이고, 어딘지 위험해보인다고 많이도 들었다

알 수가 없다고 많이도 들었었지

그것도 나고, 그냥 단순한 모습도 나고,

재밌는 걸 좋아하고 의외로 잘 속는 나도 나다

사실 인간은 누구나 다중인격 아니겠냐마는,

남들이 자신의 나쁜 면을 싫다 해도

나는 불안해보인다는 나 자신이 좋다

정체되고 안심하고 있는 것이 제일 두려우니까

'진짜 나를 찾겠다'라는 식의 말은 더이상 매력이 없으니까

그리고, 늘 변화와 불변의 경계에서 줄타기중이니까

그런 까닭에 나는 평생 약간은 삐딱한 길에 매료될 거 같다

그 곳을 향해 가는 건 조금도 무섭지 않다

돌아갈 곳이 없는 것을 선호하는 나로서는

혼자라는 것 역시 전혀 무섭지 않다

그대들이 있으니까

지금 내게 많은 영향을 준 그리고 미래에 만나게 될 당신들이 있으니까


...설령 완전히 내가 잊혀져, 내 존재 자체가 사라지더라도

나는 그 찬스를 즐기며 완전히 다른 사람으로 살고 있을 것이고

또다시 당신들을 찾아나서서

아무것도 모른채, 긴장하는 당신을 보며 말할 것이다

"안녕하세요, 어디서 뵌 분 같은데..?"

그렇게, 속으로 쿡쿡 웃음지으며 새로운 관계를 맺어갈 것이다

잊혀지는 건 두렵지 않다

새로운 가능성이 열리는 것이니까


...친구여, 내 가장 소중한 이여

그대는 아마 알 것이다

나와 너무 같기에, 또 너무 다르기에

내가 진지하게, 손내밀고 친구라 부른 이들아

우린 서로와의 관계에서 결코 방심하지 않는다

그 많은 날들 가운데, 우리는 서로 전부를 보여주지 않았다

더 파고들려 하지 않고,

들여보내 달라고 요구하지 않고

천천히 마음속에 스며들어왔다

그래서 우리는 앞으로도 서로를 기대할 수 있는 것이다

서로를 완전히 모르기 때문에 말이다

그리고...내가 손내밀고 있는

또는 앞으로 손내밀게 될 내 친구들이여

나는 계속 당신들을 찾아나서고 있다

언제든 그리할 것이다

아주 조금씩, 당신이 원하는 식으로 내 존재를 알려주고

언젠가 내가 사랑하는 당신, 내 친구의 힘이 되길 바란다


...푸른 밤에, 내가 웅크리고 눈을 감고 앉아

이미 만난 이든, 현재 만나는 이든, 미래에 만날 이든

그대들을 계속 떠올리며 울고 웃고 있음을 기억해주길

부디, 기억해주길...
2008/09/25 00:07 2008/09/25 0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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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숭례문



안녕... 숭례문

우리나라 국보 1호가 타버리는 모습을 보고 있자니.

왠지 가슴이 아프더라...

2008/02/11 11:47 2008/02/11 1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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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사랑海 2008/02/16 15:45

    볼때마다 안습이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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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회

후회를 하고 싶지 않다. 싫다.

전에 얘기했었지.

올해 나의 가장 행운은 널 알게 된 것이라고.

다만 그때 너에게 그렇게 얘기한건 가장 후회하는 거라고.

그래 난 후회를 하고 싶지 않아.

그렇지만 난 후회를 하고 있고 곤란한 상황이 됬다고 생각해.

그러나 상황만을 계속 탓 할 수는 없잖아?

앞으로 나아가고 싶으니까. 정말 우리여야 하니까.

그러니까.. 좋아한다는 것은 정열인대 고집이나 겉치레 따위로 꺼지지 않아.

더 이상 아무런 말도..

2007/11/12 00:42 2007/11/12 0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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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ei 2007/11/14 15:00

    '후회가 싫다' 한번 불러줄까?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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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는 다는 것은 무슨 말일까.

톱니와 톱니처럼 똑 부러지게 맞는게 맞는 다는 말인가..

아니면 낡아서 헐거워진 신발처럼 내발에 꼭 맞는 신발이 맞는 것인가.

맞는 다는 건 어떤 것일까?.

나에게 맞는 당신은 어떤 모습으로 맞는 다는 것일까?..


완벽하다는 것

완벽하다는 것은 부조화일까?

한장의 그림 속에 있는 완벽한 모양의 꽃병.

완벽의 기준은 모르겠다.. 다만 완벽한 꽃병이 있다.

마치 꽃의 아름다움을 비웃는듯이. 완벽하게 돋보이는 꽃병이 있다.

완벽하다는 것은 없을지도 모르겠다.



# 예전에 쓴글 중에서...
2007/11/07 21:35 2007/11/07 2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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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nG* 2007/11/09 13:23

    기억나 이 글..ㅋ

    • luka7 2007/11/13 20:17

      앙~ ㅋ 오래 된글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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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

몇년 이라는 시간동안

우리들은 많이 변하였다.

세상도 변하고 나의 삶 또한 변하였다.

가치관, 신념, 기억들...

세상에 변하지 않는 것은 없다지만.

오늘은 왠지그런 세상이 원망스럽기만하다.

앞으로 하루를 살아가고 내일을 생각하며 산다는 것이.

계속 변하기만 하는 것이라면..

그런것이라면 가끔 세상과 단절되고 싶다는 생각이든다.

하지만.. 많은 기억들. 그리고 가르침. 과거는 변하지 않기에.

나의 어제의 기억들로 나를 부축하며 오늘도 홀로 걸어간다.

네가 아는 나는 내가 아니였고, 내가 아는 나도 내가 아니였다고.

이제는 내가 나를 위해 살아가야 할 때가 된거 같다..

지난 시간들이 나를 보고 있지 않은가. 앞으로 무엇을 보여줄지

나의 지난 시간들이 나를 지켜본다.

2007/11/04 14:14 2007/11/04 1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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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_- 2007/11/08 10:48

    웬지가 아니라, 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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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다

사람은 혼자 살아 갈수 없는것을 안다.

그래서 외로움을 즐긴다.

태어나서 지금까지 정말 혼자 살아 온 순간이 있었을까.

어제도 오늘도 내일도 나는 혼자 살아 갈수 없다는 것을 잘 알고 있다.

그래 사람은 혼자 살아 갈수 없다..

영화 캐스트어웨이에서의 톰행크스 처럼

혼자 있는 공간에서 조차 친구 윌슨(배구공)을 만든다.

그런대 다시 세상을 나오면서 윌슨은 떠나게된다..

얼마나 힘들었을까. 얼마나 아팠을까.

세상을 나온 그는 결국 다시. 외로움속에서 살아간다..


사람은 혼자 살아 갈수 없다.

그런대 말이지 사람들이 많은 곳으로 가면 더 외로움을 느끼는 이유는 뭘까.

사회라는 곳의 한 일원으로 생을 살아간다.

내가 아닌.. 내가.

사랑? 그거 별거 아닐지도 모른다.

연로 하신분들이 종종 얘기한다 사랑? 그거 별거 아니라고

한때의 뜨거운 감정이라고.

그리고 또 얘기 한다. 사랑하고 싶다고..

그 별것 아닌 사랑을 하고 싶다고.

누군가를 만나기전에 사람들은 심각한 고민과 갈등속에 휩싸인다.

그리고 이별을 할때면 앞으로 펼쳐질 고통과 슬픔을 얘기한다.

그런대. 사실 세상은 생각만큼 그렇게 슬프지 않더라..라고 얘기한다.

단지 조금 눈물겹다.. 라고.

세상엔 그보다 더 많은 사람들이 있기 때문일지도 모르겠다라고.

사랑에 실망했다고 하지마라.

의미없는 내 말 짓거리도 기억하지 마라.

네 삶의 동반자를 찾는 과정은 결국 사랑이니까.

결혼.. 사랑이 아니라 삶의 동반자를 찾는거라고.

윌슨을 찾는거라고..

사람은 혼자 살아 갈수 없다.

사람에게 필요한건 사람이다.




뭔가 디죽박죽이다.. 마치 지금의 나처럼..
2007/09/16 03:44 2007/09/16 0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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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nG* 2007/10/11 10:50

    All you need is lo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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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

고민을 가지고 살아가다..

순간 순간의 결정들로 우리는 하루를 살아간다.

눈을 뜰것인가, 밥을 먹을 것인가, 무엇을 입을 것인가...

그렇게 짧은 결정들로 혹은 긴 고민을 가지고 결정을 하며 하루를 살아간다.

지금의 나는 그렇게 가볍지만은 않은 고민들로 하루를 보내고 있다.

그런대 말이지.. 난 이 말을 믿어.

지금의 나는 지금의 나 일뿐이니까 지금 생각 하고 결정 내리는건 지금의 나여서라고

훗날 잘못된 선택이었다..라고 말할진 몰라도 지금의 나는 이렇게 밖에 결정 할 수 없다는 걸.

그래서.. 그래서... 말이지 위와 같은 이유로 날 위안을 삼고 싶진 않아.



내가 지금 내 눈앞에 있는 결정이 후회로 남지 않기 위해 우린 모두 고민이라는 걸 한다..

그래 우린 약해빠졌다 결정 후의 두려움으로 그렇게 그렇게 고민들을 연장시키고 있다.

수많은 고민들을 떠안고 우리는 힘겹게 하루 하루를 보내고 있다.

그렇게 고민들을 계속 계속 껴안고 살아 갈수는 없잖아?

지금의 나는 그렇게 밖에 결정 할 수 없는걸

언젠가는 내려야 할 결정. 고민들을 계속 계속 떠안지는 말자

지금의 나는 그럴수 밖에 없다는 위안도 있잖아.

그래 지금 바로 결정을 내려 그래야 나아 갈수 있으니까.



두가지의 삶의 방식에 대한 고민.

나는 어떠한 삶의 방식을 택해야 할까?

나 스스로는 알기 힘든 일이다...

2007/07/22 22:08 2007/07/22 2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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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크기(?)

문득 이런글을 봤다

하늘 만큼 땅만큼  너를 사랑해

이 작은 원을 빼고 너를 사랑해

내 온몸 가득히 너를 사랑해

저 하늘의 별 수 만큼 너를 사랑해


나도 한마디만 하자


나는 저 호수 만큼 너를 사랑해

비록 저 호수가 하늘보단 작을지 모르겠지만

저 호수에 담긴 사랑은 너를 사랑 할 만큼의 양이 있고

저 호수에 담긴 물이 때론 적고 때론 많겠지만

절대 고이지 않으며 호수의 생이 다할때 까지 마르지 않으며

언제나 한결같은 호수 일것이라고.


나 너를 사랑하는대 있어

내 사랑이 하늘만큼 우주만큼 크진 않을지 몰라도

때론 얄밉기도 하고 때론 이 세상 누구보다도 행복에 겨워 하겠지만

절대로 멈추지도 생이 다할때 까지 마르지도 않을 거라는 걸

언제나 한결같은 나 일것이라고...

2007/07/16 01:02 2007/07/16 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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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나...
무엇을 위해
어디를 향해
내가 가야 할 길
나의 위치는 어디인지
내가 있어야 할 곳은 어디인지
지금부터 무엇을 어떻게 해야 할지
지금의 나는 바로 지금의 나 일뿐이다.
지금 나의 생각은 그저 지금의 나 일뿐이다.
그저 이상을 꿈꾸지는 말자 지금의 나의 생각일 뿐이니까
미래의 나의 생각을 지금의 난 알수 없다
지금의 난 지금의 나일 뿐이다.
생각은 그저 생각일 뿐이다.
그저 하나를 이루어 내자.
지금의 나는 지금만을.
하나씩 이루자
나는 나니까
나...

2007/07/09 00:52 2007/07/09 0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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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못

그녀(그)는 분명히 잘못을 하였다.

나는 그녀(그)를 다그치기 시작한다.

화(악)를 뱉어 내기 시작한다.

그녀(그)는 슬퍼한다. 그리고 울고 있다.

나는 오히려 미안해 하고 있다.

내가 다그친것에 대해 가슴아파하고있다.

무엇이 문제인걸까.

분명히 그녀(그)가 잘못했지만

나는 이제 그녀(그)를 다그칠수 없다.

나는 단지 슬퍼하는 걸 볼 수가 없기 때문이다.

그런대 뭔가 잘못된 것 같다.

무엇이 문제 인걸까.

2007/06/24 20:31 2007/06/24 2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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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

내 마음속의 당신을 더 좋아 할지도 모르겠습니다. 그러나 아직 난 당신이 잘 보이지 않습니다.
내 마음속의 당신을 더 좋아 할지도 모르겠습니다. 그러나 아직 난 당신을 잘 모르겠습니다.
2007/04/17 01:17 2007/04/17 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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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nG* 2007/05/03 20:47

    - _-a
    비슷한 글을 썼던 기억이 있는듯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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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쳐가는 인연

스쳐가는 인연.

수많은 사람들을 만나고, 수많은 사람들과 헤어지고

이젠 익숙해져 버린것일지도 모르는 만남과 헤어짐의 반복.

그저 스쳐지나가는 인연이 되어버린 사람.

그곳에서 만나 그곳에서 헤어지는 사람.

스쳐가는 인연이 되어버린 사람.

헤어짐은 언제나 쓸쓸하다..
2007/03/24 15:36 2007/03/24 15: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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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리를 두다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날씨가 참 좋네요. 오늘 하루 어떠세요.

잘 지내셨어요?.

거리를 두다...

음악 듣는거 좋아하세요?

비맞는거 좋아하세요?

이럴때 어떻게하세요?

새로운 사람을 만나다...

사람이 새로운 사람을 만난다.

서로를 알아간다. 서로를 이해해가다.

동화되다. 인연이되다.

거리를 두다...


사람이 누군가를 새로이 만나게 된다는 일은 행복한 일일까. 아니면 다른 감정일까.


"나 사람을 만나는게 두려워 한때 어떤 사람으로 인해 너무 고통 받았거든, 그래서.. 두려워"

"그런데 말이야... 너는 나를 어떻게 만났을까?. 네가 계속 그럴수 없다는 걸 너도 잘 알잖아."

"..."



누군가를 만난다는 일이 설레이는 마음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세상일은 모르는 거니까요. 그리고 나 또한 사람이니까...
2007/02/13 22:57 2007/02/13 2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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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장미한송이 2007/02/14 22:00

    이 깔끔한 분위기!
    루카옹, 한깔끔 하시는군요!
    종종 구경오겠소... 즐겨찾기 꾸욱~
    일단!
    오늘은 요기까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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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단적인 생각

극단적인 생각

내가 내 자신을 확연히 볼 수 있다는 말은 다 거짓이다.

내 자신이 자신에게 보이는 모습은 내가 아니라 단지 내 모습이다.

다른 사람이 보는 내 모습과 내가 생각하는 내 모습이 다르다면,
내가 생각하는 모습이 맞다고 생각하면 오산이다.

나를 지적해 줄 수 있는 사람은 나와 너(사람들)이다.

지나간 과거로 돌아갈 수 없다는 것은 진실이다.

과거의 뉘우침을 반복하지 안는다는것은 거짓이다.

지금 내 생각이 다 맞다고 생각하면 크나큰 오산이며 오류이다.

하나의 가르침을 신선한 충격으로 받아들이리라.
2007/02/11 01:41 2007/02/11 0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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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말이 있다.

이런 얘기가 있다

자신에게 부족한 부분만 찾는 이야기...

아무리 자기와 딱 맞는 걸 찾아도 잘 안돼서...

또 다른걸 찾으러 다닌다는.. 그런 이야기.

더 이상 자신에게 맞는건 없는대도...

그러니까 네가 노력해야해

너도 거기에 맞추어 변해야 한다는 거야.
2007/02/11 01:38 2007/02/11 0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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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 가질 수 없는 것

사람의 마음과 몸이랴.

알수 없는게 없다면 미래와 사람의 마음이랴.

사람의 마음을 잘못 알고 있으면 오해라 불리우고

시대를 잘못 알고 있으면 시대 착오자라 불리운다

난 시대 착오 적인 사람일지도 모르고

사람들을 오해만 하고 있을 지도 모른다

하지만 그것이 남이 아니라 나 일것이니.

오해는 풀어야 할것이고 시대는 파악을 잘해야 할것이다.

오해는 혼자 풀 수 없는 것이고 시대는 경험이 늘어야 할것이다.

혼자서 풀수 없기애 풀지 못하고 경험 하기엔 부족한 것이 많아

경험 하지 못하고 있다.

변명이고 자기 위안이라고 할진 모르나 사실이 그렇다

그리고 내가 보는 시선과 신념이

남과 다를수는 없다 즉

다른 사람의 신념도 나랑 같을수는 없다 비슷할수는 있겠지만.

자신의 시선만으로 간과해서는 않될일이다.
2007/02/11 01:37 2007/02/11 0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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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쁨과 슬픔

옛날에... 한사람이 살았다.

자신은 아프고 고통 스러운 사람이라고 생각하는 한 사람이 살았다

누구와의 진심어린 대화 조차 단절된 그런 한사람이 살고있었다

혼자 자고 혼자 일어나고 혼자 먹으며 혼자 걸어간 사람이..

늘 혼자이고 외롭고 아프게 살아온 사람이 있었는대.

점점 삶의 수명을 더해 갈때 가끔씩 맛보는 기쁨에 놀라 더욱 슬퍼지려했었다

나는 외롭고 슬픈사람이야 하고 난 기뻐해서는 않돼라고.. 늘 슬픔에 잠겨 사는

사람은 이렇게 생각했었다 빛이 들어오지 않는곳에 오랫동안 살아온사람이

빛을 바로 보았을때의 모습을.. 다신 빛을 볼수 없게 눈을 잃는 모습을..

자신도 그럴꺼라고 늘 슬픔을 안고 사는 사람에 기쁨을 맛보는 건

오히려 더욱 두렵고 무서운 존제라고 더욱더 구석으로 자리 잡을려는 사람

그 기쁨이 자신을 망쳐 놓을꺼라고 그렇게 생각 하는 사람이 살았었다.



그 사람은 지금도 슬퍼지려하고 있을까...

그리고 과연 그 사람이 겪어온 삶은 슬픈만이 존재 했을까...


아주 예전에 쓴 글인대 웬지 어렵다 -_-;(나이를 거꾸로 먹은겐가 --)
2007/02/11 01:36 2007/02/11 0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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견해



난 이 그림을 보고. 뭔가 모를 미소가 지어졌었다.

그런대 다른 어떤이는 "어떤 물질로 사랑이라는 걸 비교하는 거라고, 최악이다.."라고

얘기했었다.

난 마음이 따뜻해지는대 : ) 뭐가 문제일까~?
2007/02/11 01:32 2007/02/11 0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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