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직장 동료이자 친한 누님!의 결혼식이 있었다.
정말 회사일에 쫓겨 잘 준비도 가꾸지도 못하고 힘들게 결혼식 준비하는 모습을 보며
참 많이 안타까웠더랬다. 그래도 다행히 결혼식은 잘 끝났지만
뒷풀이에서 씁슬한 모습이 웬지 많이 않타깝더라..
세상 누구보다도 행복한 하루가 되길 바랬는대 말이지..
아무튼. 뜻 깊은 새로운 한 걸음으로 더욱더 행복한 나날들이 되길 빈다.
그리고 다시금 결혼에 대해 생각해본다.
언젠가 내가 저곳에 서는 날을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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