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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2007/07/09 나... - luka7
  5. 2007/03/15 24년 4개월 - luka7
  6. 2007/03/12 평생을 살아가면서.. - luka7
  7. 2007/02/21 요즘 나의 아침 = _= (14) - luka7

나는...

...나는 당신들을 사랑한다

나중에 서로 잊어버릴지라도 이것은 진정이다

"영원히 변하지 않아"라는 말을 믿지 않기 때문에

이 순간의 말에 더욱 자신있게 무게를 싣는다

진심이 아니라면 말을 한들 무엇하리

이미 변했다면 말을 잡고 있은들 무엇할까

그러니 나는 지금만을 얘기할 것이다

나는 당신들을 사랑한다고

물론 내 사랑이 남들과 개념이 좀 다르긴 하지만

그래도 사랑하고, 감사하고 있다


...나는 늘 어느정도의 긴장감과 예민한 신경을 지닌다

하지만 그걸 변화시키고 싶지는 않다

I'd better burn out to fade away

불안해 보이고, 어딘지 위험해보인다고 많이도 들었다

알 수가 없다고 많이도 들었었지

그것도 나고, 그냥 단순한 모습도 나고,

재밌는 걸 좋아하고 의외로 잘 속는 나도 나다

사실 인간은 누구나 다중인격 아니겠냐마는,

남들이 자신의 나쁜 면을 싫다 해도

나는 불안해보인다는 나 자신이 좋다

정체되고 안심하고 있는 것이 제일 두려우니까

'진짜 나를 찾겠다'라는 식의 말은 더이상 매력이 없으니까

그리고, 늘 변화와 불변의 경계에서 줄타기중이니까

그런 까닭에 나는 평생 약간은 삐딱한 길에 매료될 거 같다

그 곳을 향해 가는 건 조금도 무섭지 않다

돌아갈 곳이 없는 것을 선호하는 나로서는

혼자라는 것 역시 전혀 무섭지 않다

그대들이 있으니까

지금 내게 많은 영향을 준 그리고 미래에 만나게 될 당신들이 있으니까


...설령 완전히 내가 잊혀져, 내 존재 자체가 사라지더라도

나는 그 찬스를 즐기며 완전히 다른 사람으로 살고 있을 것이고

또다시 당신들을 찾아나서서

아무것도 모른채, 긴장하는 당신을 보며 말할 것이다

"안녕하세요, 어디서 뵌 분 같은데..?"

그렇게, 속으로 쿡쿡 웃음지으며 새로운 관계를 맺어갈 것이다

잊혀지는 건 두렵지 않다

새로운 가능성이 열리는 것이니까


...친구여, 내 가장 소중한 이여

그대는 아마 알 것이다

나와 너무 같기에, 또 너무 다르기에

내가 진지하게, 손내밀고 친구라 부른 이들아

우린 서로와의 관계에서 결코 방심하지 않는다

그 많은 날들 가운데, 우리는 서로 전부를 보여주지 않았다

더 파고들려 하지 않고,

들여보내 달라고 요구하지 않고

천천히 마음속에 스며들어왔다

그래서 우리는 앞으로도 서로를 기대할 수 있는 것이다

서로를 완전히 모르기 때문에 말이다

그리고...내가 손내밀고 있는

또는 앞으로 손내밀게 될 내 친구들이여

나는 계속 당신들을 찾아나서고 있다

언제든 그리할 것이다

아주 조금씩, 당신이 원하는 식으로 내 존재를 알려주고

언젠가 내가 사랑하는 당신, 내 친구의 힘이 되길 바란다


...푸른 밤에, 내가 웅크리고 눈을 감고 앉아

이미 만난 이든, 현재 만나는 이든, 미래에 만날 이든

그대들을 계속 떠올리며 울고 웃고 있음을 기억해주길

부디, 기억해주길...
2008/09/25 00:07 2008/09/25 0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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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기변환_IMG_4061.jpg

그냥.. 혼자 찍어봤다.

2007/12/05 23:34 2007/12/05 2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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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luka7 2007/12/05 23:47

    혼자 사진찍은게.. 평생 살면서 손꼽을 정도인대..-_- 왠지 그냥 직찍..

  2. nG* 2007/12/06 15:45

    헐........................................
    처음보는 직찍이야.........................
    살짝 충격 ;ㅁ;

  3. nG* 2007/12/06 15:45

    면도좀 해!!!ㅋ
    오빠답지 않게 잘나왔는걸?ㅋ
    에잉,, 머야 ㅋㅋ

  4. 김동섭 2008/05/21 00:11

    음... 이사진 퍼갈게

    • 김동섭 2008/05/21 00:12

      상화야.. 사진 퍼간다^^

  5. 비밀방문자 2008/05/21 00:13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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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나.. 참 재미 없는 놈이구나..
2007/08/11 07:07 2007/08/11 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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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_- 2007/08/19 21:04

    아니예요~ 나름 잼있어요.ㅋ

    • luka7 2007/08/19 22:12

      나름 재미있냐;;;; 쿨럭

  2. -_-ㅋ 2007/08/20 17:34

    네.ㅋㅋㅋ [나름]이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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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나...
무엇을 위해
어디를 향해
내가 가야 할 길
나의 위치는 어디인지
내가 있어야 할 곳은 어디인지
지금부터 무엇을 어떻게 해야 할지
지금의 나는 바로 지금의 나 일뿐이다.
지금 나의 생각은 그저 지금의 나 일뿐이다.
그저 이상을 꿈꾸지는 말자 지금의 나의 생각일 뿐이니까
미래의 나의 생각을 지금의 난 알수 없다
지금의 난 지금의 나일 뿐이다.
생각은 그저 생각일 뿐이다.
그저 하나를 이루어 내자.
지금의 나는 지금만을.
하나씩 이루자
나는 나니까
나...

2007/07/09 00:52 2007/07/09 0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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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년 4개월

[10:48] <luka7^회사> -나이 1982 11 3
[10:48] <¹> 한국나이 : 26세 (개띠, 전갈자리)
[10:48] <¹> 만나이표기 : 24년 4개월 (8898일)
[10:48] <luka7^회사> 어우 10일전에 8888일이였내
[10:48] <luka7^회사> 24년 4개월 동안 난 뭘한거지.
2007/03/15 10:51 2007/03/15 1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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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생을 살아가면서..

평생을 살아가면서 사람들에겐 몇번의 기회가 온다고 한다.

금전적으로 혹은 감정적으로 혹은 자신에게 이득이 되는 몇 번의 기회

그 기회가 언제인지 무엇인지 알진 못한다. 현재로서는.

뭐 누구나 하는 얘기인 결론이겠지만. 항상 열심히 하는 자에게 복이있나니.. 라는 말은 가만히 보면

그때가 그 기회인지는 모르지만 항상 열심히 하다보니 자연스래 그 기회를 잡고 있는 것 일지도 모른다고.

올해 난 생을 살아가면서 금전적인 이득이 높은 해 중 하나란다.

그러나 역시 그게 무엇인지 언제인진 모른다.

그래서 이미 시간이 흘렀지만. 이러기로 해본다.

난 열심히보다 잘하려고 노력한다. 아무튼

올해 난 나에게 기회를 많이 주려고 한다.

그게 어찌 될진 모른다. 다만 나에게 한번 기회를 주도록 해보기로 했다.

더 나은 나를 위해..


2007/03/12 23:58 2007/03/12 2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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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나의 아침 = _=


요즘 나의 아침 모습 ,

많이는 잘려고 해도 잘 안된다 그러나 항상 졸립다 =_=

곧 봄이 올텐데 어쩌지 춘곤증을 이겨 낼수 있을까 = _=;

나는 외친다 "나는 항상 졸립다"

다들 않졸려요 =_=? 진짜로?

아 휴가도 끝나고 내일 이면 출근해야하네 ㅠ.ㅠ 회사 가기 싫다;;

아래 요건 회사가기 시러쏭;
[cmuseplayer=/mp3/이용신_-_회사가기시러쏭.mp3]이용신_-_회사가기시러쏭[/cmuseplayer]
2007/02/21 17:12 2007/02/21 1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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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ei 2007/02/23 23:43

    what the hell-.-
    그림이 너무 어리잖아 버럭!

    • luka7 2007/02/24 00:21

      나 어제 중학생 같다는 소리 들었다니까 진짜로 = _=

    • -_-ㅋ 2007/02/24 15:58

      -ㅁ-!! 엄허.. 정말요?ㄷㄷㄷㄷ

    • nG* 2007/02/27 10:18

      중학생......................?
      = _=.......

    • luka7 2007/02/27 10:35

      왜! 뭐! 어때서!

    • nG* 2007/02/27 10:41

      맘에 들지 않아 - _-+
      믿지도 못하겠어 ㅋㅋㅋ

  2. 비니 2007/02/24 22:49

    ㅋㅋ 회사가기시러쏭이>_<

    • luka7 2007/02/26 19:43

      -0- 요즘 이거 귀에 못이 박힐 정도로 듣고 있어 -ㅁ-
      너무 내 마음을 대변하는거 같아 회사가기 싫어~

  3. 아희 2007/02/28 02:01

    ㅋㅋㅋ,,, 이거-, ㅎㅎ

    • luka7 2007/03/04 23:53

      왜;; 왜 웃는거야;

  4. 야심 2007/03/02 01:20

    나도 회사가기 싫어..ㅜ.ㅜ

    • luka7 2007/03/04 23:53

      벌써 또 한주가 시작됬음 ㅠ.ㅠ 흑..

  5. 섀도 2007/03/03 18:21

    중딩이래--
    자냐?

    • luka7 2007/03/04 23:53

      잔다 = _= 항상 졸립다 미치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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