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제 어찌 어찌 하다 보니; 와인바에 가게됬다.
03 pio cesare barbera d'alba.
사실 시킬려고 했던건... 로제와인이었는대..
어찌어찌 하다보니 -_- 저걸 마시게 됬다.
맛도 좋고 좋았는대.. 술을 잘 못마시는 나로써는;;
한병은 무리가... 같이 간사람도 잘 못마시는 터라 난감;
결국 얼굴을 벌겋게 하고 나왔다;;
나중에 병으로 시킬꺼면 스파클링 와인으로 ㄱㄱ;
뭐 사람들 많이 가면 달라지겠지만 아무튼;
어쨋거나 힘들긴했지만; 와인 만을 평가 하자면 성능(?)은 좋은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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