맞는 다는 것, 완벽하다는 것
My Think...
2007/11/07 21:35
맞는 다는 것은 무슨 말일까.
톱니와 톱니처럼 똑 부러지게 맞는게 맞는 다는 말인가..
아니면 낡아서 헐거워진 신발처럼 내발에 꼭 맞는 신발이 맞는 것인가.
맞는 다는 건 어떤 것일까?.
나에게 맞는 당신은 어떤 모습으로 맞는 다는 것일까?..
완벽하다는 것
완벽하다는 것은 부조화일까?
한장의 그림 속에 있는 완벽한 모양의 꽃병.
완벽의 기준은 모르겠다.. 다만 완벽한 꽃병이 있다.
마치 꽃의 아름다움을 비웃는듯이. 완벽하게 돋보이는 꽃병이 있다.
완벽하다는 것은 없을지도 모르겠다.
# 예전에 쓴글 중에서...
톱니와 톱니처럼 똑 부러지게 맞는게 맞는 다는 말인가..
아니면 낡아서 헐거워진 신발처럼 내발에 꼭 맞는 신발이 맞는 것인가.
맞는 다는 건 어떤 것일까?.
나에게 맞는 당신은 어떤 모습으로 맞는 다는 것일까?..
완벽하다는 것
완벽하다는 것은 부조화일까?
한장의 그림 속에 있는 완벽한 모양의 꽃병.
완벽의 기준은 모르겠다.. 다만 완벽한 꽃병이 있다.
마치 꽃의 아름다움을 비웃는듯이. 완벽하게 돋보이는 꽃병이 있다.
완벽하다는 것은 없을지도 모르겠다.
# 예전에 쓴글 중에서...


댓글을 달아 주세요
기억나 이 글..ㅋ
앙~ ㅋ 오래 된글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