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저 음악이 좋았고 웃음이 좋았고, 그저 말 한마디가 좋았고 단지 그렇게 좋았었다. 그러나 그건 그저 다가설수 없는 이상이었음을 깨달아가기까지. 나는 또 얼마의 시간들을 보내야 추억의 한켠으로 기억하게 될까 하늘이 원망 스럽다. 나는 이상을 동경해버리게 된거구나... 안녕이라는 말 한마디가 꼭 듣고 싶었는대...
안녕. 안녕..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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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저 음악이 좋았고 웃음이 좋았고, 그저 말 한마디가 좋았고 단지 그렇게 좋았었다.
그러나 그건 그저 다가설수 없는 이상이었음을 깨달아가기까지.
나는 또 얼마의 시간들을 보내야 추억의 한켠으로 기억하게 될까
하늘이 원망 스럽다.
나는 이상을 동경해버리게 된거구나...
안녕이라는 말 한마디가 꼭 듣고 싶었는대...
안녕.
안녕..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