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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7/02/26 Standard Magazine에 답글단 것. - luka7

Standard Magazine에 답글단 것.

흔히들 실수(?) 착각(?)하는 부분인대.

이미지 컷팅은. 다양한 수정사항과, 그리고 용량 절감과, 출력 방식 등에 중점을 두고 컷을 해야하는대.

무조건 통이냐 자르냐의 문제를 놓고 얘기하는거 같습니다.

일반적으로 이미지들을 보면 위에 주소에 나와 있는 이미지의 경우. 모두 gif로 구성 되어있습니다.

색이 적거나, 퀄리티 손실 또는 여백의 투명을 고려 하려한다면 gif, png등으로 활용을 하는것이 맞겠고

사진이나 퀄리티의 손실이 있어도 문제가 없다면. jpg로 활용을 하는 것이

용량면에서나 질적인 면에서나 우수하다 봅니다.
(실제로 그곳에 쓴 이미지들은 통으로 했을때 보다 그리고 현재 컷 된 이미지들 보다 용량절감이 가능합니다.)
(그리고 이미지를 자르게 되면 이미지 하나씩 마다 서버에 그만큼 패킷을 더 주고 받게 되지만, 말이 좀 얘매하긴 하지만 적절한 수준이 있습니다.)

답글에 보면 브라우저별 랜더링 방법을 두고 얘기를 많이 하는대.

DTD선언 만으로 특별한 경우를 제외하고 DTD미 선언시 보다 훨씬 같은 화면을 보여줍니다.

물론 예외사항이야 있지만. 그렇게 많지 만은 않습니다.

웹표준..이라 함은. 엘리먼트들을 목적에 맞게 사용하고, 접근성과 경제성에 의미를 두는게 맞다 생각 됩니다..

시맨틱한. 코드를 하는 목적 또한 접근성과 경제성의 큰 의미를 부여하시는게 맞는것 같습니다.

참고로, 시맨틱한 코드로 작성을 하게 되면 시간적인 면에서 상당한 절감을 하실 수 있습니다.

그리고 흔히 웹표준과 크로스 브라우징을 많이 혼돈 하시는대.

크로스 브라우징의 목표는 일단 다른걸 제쳐두고 기본적으로 비슷한 화면을 보여주며 사용자의 환경에 문제가 없는것에

의미두는 것에 중점을 두는 것이 맞다고 생각됩니다.



제 주관적으로는 기본적으로 표준으로 마크업을 하되 역시 현제로서는 최종 목적은 크로스 브라우징에 중점을 두고있습니다.

표준에 치중하다보면 효율적인 많은 것들을 버려야 되기도 합니다.

예를 들어 둥근 테두리의 박스를 만드는대 css로 만으로 둥근 모서리의 박스를 만들수 있는대.

이는 디자인만을 위한 마크업이므로 표준과는 동떨어진 방법입니다.

하지만 효율적인 측면에서는 최선의 방법이라 생각됩니다. 이처럼 웹표준에 치중하다보면 시간적인 면에서 상당한 비용이 소모 됩니다.


웹페이지....를 만듬에 있어 최종 목적은 사용자에게 보여 주함이라 생각됩니다.

가장 효율적이며, 작업자로 하여금 가장 접근성이 높으며, 사용자로 하여금 최대한 문제가 없이 보이는 것.

결국 최종 목적은 작업자의 자기만족이 아니라. 사용자로 하여금 이상적인 페이지를 보여주기위함입니다...

http://forum.standardmag.org/viewtopic.php?pid=5714#p5714

2007/02/26 19:41 2007/02/26 1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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